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용산 아이파크몰에 첫 팝업스토어 오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 용산
아이파크몰에 첫 팝업스토어 오픈
- ‘나를 위한 ME-TIME 선물가게’ 콘셉트…전 제품 라인업 공개
- 3월 25일까지…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방문 혜택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TACTFLOW)’가 25일까지 HDC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첫 번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나를 위한
ME-TIME 선물가게’를 콘셉트로 마련됐다. 택플로우는 25-35세대를 대상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의미하는
‘ME-TIME’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이번 팝업을 통해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
택플로우는 야외 활동을 위한 ‘GO FLOW’, 휴식에 초점을
맞춘 ‘STAY FLOW’ 두 가지 라인업을 중심으로 데일리백, 텀블러, 홈 리빙 제품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택플로우의 전 제품을 한자리에서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풍성한 방문 혜택도 마련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표 제품인 ‘택플로우 캐리어’는 100%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와 저소음 폴리우레탄 휠을 적용해 내구성과 이동 편의성을 높였으며, ‘택플로우 세라믹 텀블러’는 프리미엄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팝업스토어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인스타그램
팔로우 & 스토어 알림받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8천
원 상당의 택플로우 스티커를 제공하며,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택플로우 관계자는 “택플로우가 제안하는 ‘ME-TIME’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방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