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환경정화 캠페인 ‘Love for Jeju’ 전개

락앤락, 환경정화 캠페인 ‘Love
for Jeju’ 전개
- 서귀포·우도 일대서 2박 3일
진행
- 임직원, 지역사회 참여…플로깅·기부활동
통해 ESG 실천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김상영)이 제주에서 환경정화 캠페인 ‘Love for Jeju’를 전개했다.
락앤락은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기치(旗幟) 아래
환경과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글로벌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자원순환 캠페인 ‘Love for Planet’은 오래된
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해 산업재, 공공시설물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캠페인으로, 제주 지역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 밀폐용기를 활용해 제주 올레길에 모작벤치를 설치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Love for Planet’ 캠페인과 연계해 락앤락은 지난해부터
임직원과 함께 환경정화 캠페인 ‘Love for Jeju’를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서귀포 및 우도 일대에서 환경 보호 활동을 펼쳤다.
행사 첫날에는 기업사회공헌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와 서귀포시청을 방문해 ‘자상한 전달식’을 진행했다. 서귀포시청 오순문 시장과 락앤락 CHRO 안성일 전무, 기빙플러스 백준현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취약계층을 위해 텀블러, 생활용품, 화장품 등을 기부했다. 이어 락앤락이 제주올레 길에 설치한 모작벤치를
함께 방문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전거로 해안가를 이동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딩 활동을 진행했다.
락앤락은 또한 기빙플러스와 제주를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인 우도면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자상 한 상자’를 전달했다. 우도면
직원들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며 사람과 환경보호를 결합한 ESG 활동을 이어갔다.
락앤락 CHRO 안성일 전무는
“러브 포 제주는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락앤락의 ESG 경영 철학을 담고 있다”며,
“함께 동행해 주신 서귀포시, 우도면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락엔락은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과 감축 이행, 친환경 소재 제품
개발, 몽골 사막화 방지 사업 ‘Love for Mongolia, 환경정화
및 나눔 봉사활동 ‘Love for Mukho’, 대학생 친환경 서포터즈 ‘그린메이트’ 등을 운영하며 글로벌 위기 대응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