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리틀럽 스텐 식판 세트’ 출시

락앤락, ‘리틀럽 퓨어온 자동출수 분유포트’ 출시
노즐까지 깨끗하게 관리…위생·편의성 모두 높여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의 출산·유아 용품 전문 브랜드
리틀럽(Little Luv)이 ‘리틀럽 퓨어온 자동출수 분유포트’를 출시했다.
리틀럽은 ‘사랑이 시작되는 첫 순간, 작은 손에도 닿는 안심의 기술’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 성장 단계에
맞춘 안전한 소재 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영유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위생과 편의성에 관심이 높아진 영유아 부모들을 위해, 매일
사용하는 분유포트의 위생 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개발됐다. 노즐 잔류수 배출 기능을 비롯해 정밀 온도
제어와 출수량 조절 기능을 적용해 분유 조제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리틀럽 퓨어온 자동출수 분유포트’는 출수 후 노즐에 남은 물을
자동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갖춰, 출수 시마다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분리형 포트 구조로 세척이 용이하며, 붕규산 내열 유리 물통과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316L 가열판을 사용해 위생과 안전성을 높였다.
빠른 온도 조절 기능도 강점이다. 분유 조제 및 소독을 위해
가열된 물을 쿨링팬으로 빠르게 식혀 원하는 설정 온도에 도달하게 해준다. 35~95℃까지 온도 설정이
가능하며, 5ml 단위의 정밀한 출수 조절 기능을 통해 아기의 성장 단계에 맞게 정확한 분유 조제가
가능하다.
락앤락 담당자는 “초기 육아의 고충을 덜어줄 수 있는 육아 필수템으로
출시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육아로 바쁜 부모들에게
한층 편안한 육아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틀럽은 대표 제품인 디어 이유식 용기 외에도 휴대용
식기, 실리콘 흡착 식판, 빨대컵 등 아이의 식습관 형성에
맞춰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리틀스타즈(Little Stars)’ 세계관을 기반으로, 캐릭터 3종을 통해 다양한 육아 정보를 제공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