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더운 여름을 빨리 식혀줄게요!

Lounge 2021. 08. 06

“엄마, 시원한 보리 물 냉장고에 있지요?”

우리 아이들은 밖에서 돌아오면 냉장에 속 시원한 보리물을 제일 먼저 찾습니다.

더운 여름, 매일 보리 물을 끓이기는 힘들지만 

역시 시원한 보리 물 만큼 더운 여름을 식혀주는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끓은 보리물을 식혀 물병에 담아 놓습니다.


시원한 레몬 물과 자몽 주스, 오렌지 주스도 물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면

따라서 마시기도 좋고 더, 맛있게 시원합니다.


손잡이가 있는 커브드 유리 물병은 사용하기도 편하고 유리라서 색배임도 없습니다.

입구가 넣어 세척하기도 편하지요.

물과 음료를 더 시원하게 해주는 마법의 물병 같습니다.

세 가지 뚜껑 컬러가 너무 산뜻하고 냉장고에 함께 넣어두면 더 경쾌합니다. 







가벼운 플라스틱 물병도 사용합니다.


아이들이 사용하기도 편하고 원터치 뚜껑의 물병도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

딸깍, 누르기만 하면 쉽게 열리는 물병.

몸체에 홈이 있어 잡기 쉬운 물병.


모두 입수구가 넓어서 손을 넣어 속시원히 닦아 낼 수 있어 사용이 더 깨끗합니다.

이렇게 사용성을 고려한 물병이 있기에 보리 물도 주스도 더 시원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식탁용 물병으로 더운 여름을 더 빨리 식혀보세요.


안전한 재질과 편리한 사용성의 물병에

더 시원한 보리 물과 주스를 담아 냉장고를 채워 보세요.


이 더위를 더 빨리 식혀 줍니다.



wingbanner